여행이 좋아서 청춘이 빛나서(Youth is bright because of travel.)

출간일(Release) : 2018/05/25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8/05/18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2,600








‘오늘’이라는 당신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이 책은 각기 다른 경험과 개성을 가진 5명의 저자가 그들의 여행을 기록한 여행 에세이다. ‘사람의 온기, 힐링의 순간, 시간의 흐름, 인간의 한계, 가슴을 뛰게 하는 경험’까지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들의 기록을 엮어주는 하나의 줄기가 있다. 바로 ‘청춘’.
그것은 20대의 무모함과 열정일 수도 있고, 30대의 불안과 위태일 수도 있다. 또는 마음을 치유하는 여행 속에서 나타나기도 하고, 부모님 혹은 친구와의 여행을 통해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청춘’의 여행기가 어떤 형태를 하고 있건, 그것은 세대와 관계를 초월해 우리에게 용기가 되고 감동이 되며 일상을 사랑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은 우리 생의 가장 젊고 빛나는 날이며, 당신은 오늘이라는 ‘청춘’을 여행하고 있는 여행자이니까.

We support your ‘youth’ in the name of ‘today’.
This book is a travel essay in which five authors with different experiences and personalities wrote their travels. They talk about different themes such as “the warmth of a person, the moment of healing, the flow of time, the limitations of human beings, the experience of beating the heart,” but there is one stem that weaves their records. It is ‘youth’.
It can be the recklessness and enthusiasm of the twenties, or the anxiety and the stigma of the thirties. Or they can appear in a journey that heals the mind, or they feel through traveling with their parents or friends. But whatever form of travel the youth has, it will be a courageous, touching, loving day-to-day force that transcends generations and relationships. Because ‘Today’ is the youngest and shining day of our life, and you are a traveler who is traveling ‘youth’ today.

류시형(Ryu, Sihyung)
행복하기 위해 매 순간 치열하게 고민하고, 현실보다는 이상을 꿈꾸며 해야 하는 일보단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며 사는 여행하는 요리사.

The author is deeply concerned to be happy as a cook. And he wants to travel more than just reality, but to choose what he likes more than to dream.

박진주(Park, Jinjoo)
10권 이상의 여행서를 쓴 베테랑 여행 작가로 활동 중.
짧게 가는 여행에 목마름만 더해져서 하던 일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고 그것을 업으로 삼는 행운까지 얻게 되었다.

The author is a veteran travel writer with more than 10 travel books.
She was thirsty on her short trip, so she quit her job and began to travel in earnest, earning her fortune to make it up.

오상용(Oh, Sangyong)
군대에서 읽은 책 200권이 계기가 되어 전역 후 지금까지 이야기를 찾아 세상을 누비는 배낭 여행가.
‘배낭돌이’라는 닉네임으로 여러 매체를 통해 여행 중 만난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지금은 NGO 활동가이자 사회적 기업 대표로 활동 중이다.

The author is a backpacker who traveled around the world searching for stories until the end of the whole 200 books read from the army.
He is nicknamed “Backpacker” and tells stories of people in the world who have traveled through various media.
He is now an NGO activist and social enterprise representative.

이동진(Lee, Dongjin)
10년의 도전을 통해 꿈 이루는 법을 배웠다. 하늘 나는 꿈을 꾼 지 15년 만에 조종사가 되었다.
이제는 항공사 파일럿, 비행학교 및 항공사 설립을 꿈꾼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5명의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사는 꿈도 꾼다.

The author learned how to make dreams through 10 years of challenge. He became a pilot in 15 years after he had dreamed of flying.
Now he dreams of establishing airlines pilots, flight schools and airlines.
In addition, the author also dreams to live happily by raising five children and a loved one.

윤승철(Yoon, Seungcheol)
사람이 없는 곳을 찾아다니다 요즘은 무인도에 빠져 있다.
매 달 낯선 무인도에서 함께 생존하는 『이카루스 무인도 탐험대』와 소외된 섬마을에서 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비양도의 빈집을 리모델링해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미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The author is searching for places where there are no people.
Ikaru Uninhabited Expedition Universe, which survives on a strange uninhabited island each month, and a volunteer activity program in a neglected island vill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