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편집&그리드(The key to make everything look better, Edit & Grid)

출간일(Release) : 2015/06/16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5/05/01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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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디자이너 자신과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는 그리드 실무 원리
편집 작업 시간을 빠르게, 결과물을 깔끔하게 제작할 수 있는 원리가 그리드이다. 대부분 그리드를 왜 사용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하며, 편집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기본 그리드마저 활용하지 않는다. 저자는 그동안 축적해 온 수많은 경험과 자료를 통해, 좋은 편집물에서 왜 이런 그리드를 사용하는지 조목조목 분석하고 디자인이 부족한 사람이라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안정된 디자인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대칭 그리드, 변형 그리드, 사선 그리드 등 좋은 디자인의 그리드 활용 방법을 알아보고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실무에서 디자인 작업을 할 때 디자인 원리를 적용하여 이유 있는, 좋은 디자인을 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편집 디자인’이 스킬과 실무 예제를 소개하는 반면, 이 책에서는 편집 디자인 및 조판 작업을 위한 그리드, 레이아웃, 타이포그래피, 컬러, 인쇄와 후가공, 디자인 분석 등으로 구성하여 개인의 취향이 아닌 명확한 콘셉트와 주제를 가진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Grid working principles to satisfy designers themselves and clients
Grid is the principle that can make editing work faster and produce the result neatly. Most of you do not know why you should use a grid, and you do not even use the default grid provided by your editing program. The author analyzes the use of these grids in a good compilation through numerous experiences and materials that have been accumulated over the years, and introduces the know-how to design natural and stable designs even if there is a lack of design. Symmetric grid, transformation grid, diagonal grid, and so on, and you can use it in various ways depending on the situation.

In this book, you will learn how to apply design principles in practice to design a good and reasonable design. While this book introduces the skill and practical examples of ‘secrets of good looking things, editing design’, this book consists of grid, layout, typography, color, print and post processing, Guides you to design with a clear concept and theme rather than your taste.


저자(Author)
이민기(Lee, Mingi)
1999년 Design F.O.B의 광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시작해 이경민 아트스쿨 C.I. 및 잡지 광고, 각종 통신사 광고의 그래픽 디자인을 담당하였다. 시공사의 인테리어 잡지와 영화 전문지 “스크린”을 편집 디자인하였고, 중앙 M&B 패션 잡지 에서 수석 디자이너로 일했다.

2006년 열정을 가진 실무 디자이너들과 함께 크리에이티브 편집 디자인 전문회사 ‘커뮤니케이션 디오(Communication DO)’를 오픈하였다. 지금도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독자가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디자인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In 1999, he started as an advertising graphic designer for Design F.O.B. He was responsible for graphic design for Kyung Min Art School C.I., magazine advertisement, and various communication company advertisement. He designed and edited interior designer’s magazine and movie magazine “Screen”, and worked as a senior designer in Central M&B’s fashion magazine.
 
In 2006, the author opened ‘Communication DO’, a creative editorial design company with a passionate working designer. He is still working in the business and concentrates his efforts on designing books that readers can enjoy and read eas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