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 필수 단어 무작정 따라하기(The Cakewalk Series – Spanish Words)

출간일(Release) : 2015/09/22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5/08/25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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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어설픈 문장보다 확실한 단어로 말해라!
필수 단어 1800개면 원하는 말 다 할 수 있다!
“스페인어로 말하고 싶다!” 스페인어를 공부하는 모든 학습자들의 바람입니다. 책으로 배웠는데, 학원에서 분명 첫걸음을 뗐는데, 막상 스페인어로 말하려면 ¡Hola!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게 현실이죠. 초급 단계에서는 아직 짧은 시간에 문장을 만드는 게 힘듭니다. 그렇다면 단어라도 빠르고 확실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건 어떨까요? 필수 동사로 뼈대를 세우고 그 위에 실용적인 일상 어휘를 연결지어나간다면 ‘말하기 위한 스페인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회화의 열쇠는 바로 단어인 것이죠!

Speak in clearer words than bad words!
You can do whatever you want with 1800 essential words!

“I want to speak in Spanish!” It is the wish of all learners who study Spanish. In the meantime, studying with books and having a clear base in the language school, it is your reality that only Hola! At the beginner level, it is difficult to make sentences in a short time yet. So how about learning how to use words quickly and reliably? If you build a skeleton as a necessary verb and connect a practical vocabulary on top of it, you can study ‘Spanish for Speaking’. The key to speaking Spanish is the word!


저자(Author)
마야 허(Maya Heo)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어를 구사하는 아버지와 언니의 영향으로 늘 스페인어를 듣고 공부하는 환경에 있었고, 현지 문화를 일찍 접하게 되었다.
멕시코시티의 U.N.A.M(Universidad Nacional Autónoma de México)에서 CEPE과정을 이수했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하였다. 대학시절부터 스페인어를 가르치고 활발하게 통역 활동도 하며 주변에 스페인어의 유용함과 재미를 전파하는 일에 힘썼다.
대학 졸업 후 정부 인턴으로 뽑혀 남미 칠레에서 일을 하며, 중남미 각 나라 오지를 구석구석 돌아보았다. 한국에 와서 회사 생활을 하던 중, 틀에 박힌 사무 업무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자 스페인 마드리드로 유학을 떠났다.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 대학교(Universidad Complutense de Madrid)에 입학하여 스페인어 교육학(Español Como Segunda Lengua) 석사과정을 공부했다. 스페인어 교육 실습을 계기로 한국 대학생들과 직장인들의 열혈 스페인어 사랑에 반해 지금도 한국에서 열정적으로 스페인어를 가르치고 있다. 현재 레알 스페인어 학원에서 ESE 과정과 DELE 시험 대비반을 맡고 있다.

Since childhood, the author has been in an environment where he always listens to and learns Spanish because of the influence of her father and sister who speak Spanish.
She completed the CEPE course at Universidad Nacional Autónoma de México (U.N.A.M) in Mexico City and studied Portuguese and Spanish at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The author has taught Spanish since college, actively engaged in interpreting activities, and worked hard to spread the usefulness and fun of Spanish around.
After she graduated from college, she was selected as a government intern and worked in South America Chile and looked around every corner of Latin America. While she was in Korea, she went to Madrid, Spain to do his favorite work rather than the routine work.
the author entered the Universidad Complutense de Madrid in Spain and studied a master’s degree in Español Como Segunda Lengua. In spite of the loving Spanish love of Korean college students and workers, she still teach passionately Spanish in Korea. She currently teaches the ESE and DELE exams at the Real Spanish School.


부록(Extra 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