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는 능력(Empathy)

출간일(Release) : 2014/09/17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4/09/02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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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SNS가 대안적인 소통을 이끌고 집단지성이 놀라운 결과를 내놓는 21세기에 접어들어, ‘자기중심주의’라는 열망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방식이 되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한편으로 우리는 여전히 심각한 공감 결핍에 시달린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어른들은 무한경쟁을 부르짖는 직장이나 군대 또는 가정에서 폭력과 갈등에 시달린다. 현대인은 곳곳에서 일어나는 대형 참사를 미디어를 통해 목격하면서도 아무 생각 없이 무덤덤해지는 ‘공감피로’에 시달린다. ‘공감의 힘’에는 주목하되 ‘공감이 부재하는’ 현실에서, ‘공감하는 능력’은 본질적인 변화를 위해 우리가 꼭 갖춰야 할 특성이다.

As SNS leads to alternative communication and collective intelligence brings astonishing results into the 21st century, the desire for ‘self-centeredness’ seems to be becoming outdated. But on the other hand, we still suffer from serious empathy. Children are bullied at school, and adults suffer violence and conflict at work, in the army, or at home, crying out for infinite competition. Modern people are suffering from ‘sympathy for fatigue’, which witnesses the mass tragedies taking place in various places while they witness the media through the media. Pay attention to the power of empathy, in the reality that there is no empathy, the ability to empathize is a characteristic that we must possess for essential change.


저자(Author)
로먼 크르즈나릭(Roman Krznaric)
“공감의 시대를 통찰하는 라이프스타일 철학자”

“옵저버The Observer”지에서 영국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철학자’로 거명한 철학자, 문화사상가이자 작가. ‘삶의 기술’을 주제로 다루는 런던 인생학교School of Life의 창립 교수진이었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공감 전문가이며, 공감과 대화를 활용해 사회변화를 창출하는 분야에서 옥스팜이나 유엔 등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한다. ‘공감의 힘’을 이야기하는 RSA 애니메이션 동영상 “외성의 힘The Power of Outrospection”은 50만 명 이상이 시청했다.

시드니와 홍콩에서 성장기를 보내고 옥스퍼드, 런던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에섹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캠브리지대학교, 에섹스대학교, 런던시립대학에서 사회학과 정치학을 강의했으며, 중앙아메리카에서 난민과 원주민의 인권 연구조사를 수행했다. 그는 개인적, 직업적, 문화적 생활에서 용기와 독창성을 자극하는 전위단체 ‘옥스퍼드 뮤즈’의 기획책임자로 여러 해 일해 왔다. 또한 공감과 삶의 기술을 주제로 하는 블로그 www.outrospection.org를 운영하고 있다.

로먼 크르즈나릭은 열광적으로 리얼테니스(옛날 식 실내 테니스)를 즐기고, 정원사로도 일했으며, 가구제작에도 열정을 갖고 있다. 지금은 세계 최초의 공감 박물관을 세우려는 열망을 실현시키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Lifestyle philosopher who insights the age of sympathy”

A philosopher, cultural historian and writer who has been named “The Observer” in England as a representative ‘lifestyle philosopher’ in the UK. He is a founding faculty member of the School of Life, an internationally recognized sympathizer, and works as an adviser to Oxfam and the United Nations in areas that use social empathy and dialogue to create social change. The RSA animated video “The Power of Outrospection,” which talks about the power of empathy, was watched by more than 500,000 people.

After growing up in Sydney and Hong Kong, he studied at Oxford and London University and received his doctorate from Essex University. He taught sociology and politics at the University of Cambridge, Essex University, and the City University of London and conducted research on human rights in Aboriginal and Aboriginal peoples in Central America. He has been a project manager for Oxford Muse, a vanguard organization that stimulates courage and originality in personal, professional, and cultural life. He also runs a blog www.outrospection.org that focuses on empathy and life skills.

Roman Krznaric enjoys real tennis (old-time indoor tennis), worked as a gardener, and has a passion for furniture. He is now trying to realize his desire to establish the world’s first sympathetic museum.

신호와 소음(The signal and the noise)

출간일(Release) : 2014/08/05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4/06/20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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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빅 데이터가 당신의 눈을 가리고 있다! 진짜 ‘신호’에 귀를 열어라!
시카고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네이트 실버는, 광적인 야구팬으로 2002년부터 선수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야구 선수 성적 예측 시스템(PECOTA)을 운영하면서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 2007년 익명으로 대선 관련 정치 분석을 하다가 2008년 3월 자신의 웹사이트인 ‘파이브 서티 에이트(FiveThirtyEight)’를 개설해 공개적인 활동에 나섰다.
실버는 2008년 미국의 50개 주 중 49개 주의 대선 결과를 그 누구보다도 정확히 예측했고, 총선에서도 상원 당선자 35명 전원을 맞췄다. 당연히 엄청난 유명세를 탔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예측에 주목했다. 그러다 보니 2012년 미국의 대선에서는 그가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마다 민감해진 각 당이 비중 있는 논평을 내놓기에 바빴다. 두 후보가 박빙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첫 토론회가 열렸고 공화당 후보 롬니의 기대치 않던 약진으로 대부분의 여론조사기관이 롬니의 승리를 예측했다. 그러나 실버는 오바마의 승리를 점쳤고, 결과는 역시 50개 주의 결과를 모두 맞춘 그의 승리로 끝났다.

Big data is covering your eyes! Open your ear to the real “signal”!
Nate Silver, who majored in economics at the University of Chicago, is an enthusiastic baseball fan and since 2002, he has started to gain recognition by running PECOTA, a baseball player prediction system based on athletes’ data. In 2007, he anonymously conducted a political analysis related to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March 2008, he opened his own website, “FiveThirtyEight”, and started public activities.
Silver predicted the 2008 presidential election results of 49 out of 50 states more precisely than anyone else, and all 35 elected Senators in the general election. Obviously, he got huge popularity and many people paid attention to his prediction. So in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in 2012, every time he posted on the blog, every party that became sensitive was busy putting up a significant comment. The first debate was held with the two candidates competing for the show, and Republican candidate Romney’s unexpected breakthrough predicted Romney’s victory in most polling stations. However, Silver pitched Obama’s victory, and the result ended with his victory, which also matched the results of all 50 states.


저자(Author)
네이트 실버(Nate Silver)
시카고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네이트 실버는 2002년 회계컨설팅회사인 KPMG에 입사했지만 엉뚱한 일을 벌이기 시작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메이저리그 야구선수의 성적을 예측하는 시스템인 페코타PECOTA를 개발한 것이다. 놀라운 적중률로 명성을 얻은 실버는 통계확률기법을 카지노에서 전략적으로 이용해 단번에 1만 5000달러를 따고 회사를 그만뒀다. 이후 포커판에서 수십만 달러를 긁어모았고, 그동안 쌓인 통계학과 예측의 노하우를 활용해, 정치 예측을 하는 블로그인 파이브서티에이트FiveThirtyEight.com를 2008년에 개설했다.
“뉴욕타임스”의 자매 블로그가 된 파이브서티에이트는, 2008년 대선에서 미국의 50개 주 중 49개 주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했고, 총선에서도 상원 당선자 35명 전원을 맞혔다. 이 때문에 네이트 실버는 엄청난 유명세를 탔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예측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2012년 미국의 대선에서는 그가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마다 공화당과 민주당이 비중 있는 논평을 내놓기에 바빴다. 오바마와 롬니가 박빙으로 경쟁하는 와중에 첫 후보 간 토론회가 열렸고 그 뒤엔 여론조사기관 대부분이 롬니의 승리를 예측했다. 그러나 실버는 오바마의 승리를 점쳤고, 결과는 50개 주의 결과를 모두 맞힌 그의 승리로 끝났다. 그가 대선 직전에 자신의 통계학과 예측 철학을 담아 출간한 “신호와 소음” 역시, “뉴욕타임스” 15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아마존” ‘올해의 책(논픽션 부문)’에 선정되는 등 슈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결과 네이트 실버와 함께 일하려는 매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졌고 그는 2013년에 결국 “뉴욕타임스” 고위층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ESPN으로 소속을 옮겼다. 그는 현재 ESPN뿐만 아니라 자매 채널인 ABC에서 정치, 경제, 스포츠 등 여러 분야에서 자신만의 ‘예측 비법’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정치인과 경제 전문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그의 예측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Nate Silver, who majored in economics at the University of Chicago, joined KPMG, an accounting consulting firm in 2002, but started doing the wrong thing. PECOTA, a system that predicts the performance of his favorite Major League baseball players, has been developed. Silver, renowned for its stunning hit points, used the statistical probability technique strategically at the casino to quit the company at a time for $ 15,000. Since then, he has scratched hundreds of thousands of dollars in the poker game, and has launched FiveThirtyEight.com, a blog that makes use of the accumulated know-how of statistics and predictions to make political predictions.
530.com, the sister blog of the New York Times, correctly predicted the outcome of 49 of the 50 US states in the 2008 presidential election, as well as 35 elected Senators in the general election. Because of this, Nate Silver has gained enormous popularity and many people have begun to pay attention to his prediction. So in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in 2012, whenever he posted on the blog, the Republican Party and the Democratic Party were busy putting up significant comments. While Obama and Romney were competing for the debate, the first candidates’ debate took place, and most polling agencies predicted Romney’s victory. However, Silver pointed to Obama’s victory, and the result ended with his victory over all 50 states. “The signal and the noise”, which he published with his statistical and predictive philosophy just before the presidential election, also became a bestseller in the “New York Times” for 15 consecutive weeks and was selected as a “book of the year” by Amazon (nonfiction).
As a result, the competition for the media to work with Nate Silver became fierce, and he eventually moved to ESPN in 2013, despite the ups and downs of the “New York Times” group. In addition to ESPN, ESPN’s sister channel, ABC, is launching its own ‘forecasting secret’ in many areas including politics, economy and sports, and many others, including politicians and economists, are listening to each of his predictions.

위험한 자신감(Confidence)

출간일(Release) : 2014/05/25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4/04/22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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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벌거벗은 임금님은 왜 부끄럽지 않을까?
“위험한 자신감”을 쓴 토마스 차모로-프레무지크 박사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의 경영심리학과 교수며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의 방문교수다. 그는 (인간 성격의 형성과 역할 등을 분석하는) 성격심리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텔레비전 프로그램 “도전 FAT 제로(The Biggest Loser)”, “데이팅 인 더 다크(Dating in The Dark)”의 제작에 참여하는 등, 대중문화와 심리학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유명하다.
그는 현대사회의 ‘자신감 강박’에 주목하고 그 폐해와 해결책을 면밀하게 분석했으며 자신감 문제로 고민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위험한 자신감”을 썼다. 그는 최신 심리학 이론과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직업, 학업(자녀교육), 연애, 인간관계, 건강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자신감에 대한 우리의 통념을 뒤엎는다. 능력이 있기에 자신감이 넘친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무능력한 사람일수록 근거 없는 자신감에 사로잡힐 가능성이 크며(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일수록 자기가 사람들을 웃긴다고 생각하며, 저급한 취향의 소유자일수록 자기가 고상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장기적으로 개인과 사회를 실패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Why is not the naked king ashamed?
Thomas Chamorro is a professor of business psychology at University College London and a visiting professor at New York University. He is a world-renowned personality psychologist (analyzing the formation and role of human personality), actively involved in the production of popular television programs “The Biggest Loser” and “Dating in the Dark” and crossing popular culture and psychology.
He paid attention to the “compulsion of self-confidence” in modern society, carefully analyzed the harms and solutions, and wrote “dangerous confidence” for modern people who are worried about self-confidence. Based on the latest psychological theories and experimental results, he overrides our myths about self-confidence in all areas of work, study (children’s education), love, relationships, and health. It is easy to mistake that you are confident because you have the ability, but the more incompetent you are, the more likely you will be caught up in unfounded self-confidence. The more people you do not have a sense of humor, the more you think people are funny.


저자(Author)
토마스 차모로-프레무지크(Tomas Chamorro-Premuzic)
토마스 차모로-프레무지크 박사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의 경영심리학과 교수며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의 방문교수다. 런던정경대학(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하버드기업금융연구소(Harvard’s Entrepreneurial Finance Lab)에 참여했다.
성격심리학의 전문가로 “도전 FAT 제로(The Biggest Loser)”, “데이팅 인 더 다크(Dating in The Dark)”의 제작에 참여하는 등 대중문화와 심리학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유명하다. “BBC”, “CNN” 등 방송에 70회 이상 출연했고, “하버드비즈니스리뷰(Harvard Business Review)” 고정 필자다. 현대사회의 ‘자신감 강박’에 주목하고 그 폐해와 해결책을 면밀하게 분석했으며 자신감 문제로 고민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위험한 자신감”을 썼다.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심리학회(The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와 국제개인차연구학회(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the Study of Individual Differences)에서 수상했다.
제이피모건(JP Morgan), 푸르덴셜(Prudential), HSBC, 야후(Yahoo!), MTV, 유니레버(Unilever),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ouis Vuitton Mon?t Hennessy, LVMH) 등 대기업은 물론이고 영국육군(British Army), 영국체신공사(Royal Mail), 영국보건성(National Health Service) 등 공공기관에도 자문했다. 메타프로파일링(metaprofiling.com)의 공동 창업자며, 런던과 뉴욕을 오가며 바쁘게 살고 있다.

Dr. Tomas Chamorro-Premuzic is a professor of business psychology at University College London and a visiting professor at New York University. He taught at 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articipated in the Harvard’s Entrepreneurial Finance Lab.
He is an expert on personality psychology and is famous for his active participation in popular culture and psychology such as participating in production of “The Biggest Loser” and “Dating in The Dark.” Over 70 times on broadcasts including “BBC” and “CNN” “Harvard Business Review.” He paid attention to the “compassion” of modern society, carefully analyzed the hurdles and solutions, and wrote “dangerous confidence” for modern people who are struggling with self-confidence. (The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and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the Study of Individual Differences).
He has consulted with major corporations such as JP Morgan, Prudential, HSBC, Yahoo !, MTV, Unilever and Louis Vuitton Mon?t Hennessy as well as public institutions such as British Army, Royal Mail and National Health Service. He is a co-founder of “metaprofiling.com” and is busy living in London and New York.

진심진력(Pouring power with a sincere heart)

출간일(Release) : 2014/04/23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4/03/10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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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왜 지금, 이순신인가? ―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지지 않을’ 전략
군신群神. 세계 해전 역사상 전무후무한 불패의 신화. 420여 년 전 일본의 대륙침략이라는 야욕을 꺾어 이후 300년간 바다 건너를 넘보지 못하게 만든 인물. 군인이자 행정가, 경영자였고, 한편으로 우리와 다를 바 없이 고뇌로 가득 찬 평범한 사내였던 사람. 이순신이라는 한 위대한 인물 안에서 절체절명의 위협, 처절한 시련, 극단적 낙관주의가 한데 모여 세 가지‘진심(眞心, 盡心, 進心)’이라는 결정체를 이룬다. 피할 길이 없어 보이는 위기의 순간,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거짓 없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나아가는 것뿐이다. 그는 ‘무경칠서’를 비롯한 여러 병법서와 고전에서 얻은 통찰력을 위기에 순간에 활용하는 독서가이자 혁신가였다. “진심진력 : 삶의 전장에서 이순신을 만나다”는 “난중일기”와 당시의 장계(보고서), 그리고 수많은 일화들을 통해 혼자 살아남는 게 아니라 함께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삶의 전장에서 ‘지지 않는 싸움’, ‘지키는 싸움’을 하는 법을 똑똑히 보여준다.

Why now, Yi Soon Shin? – Strategies not to be for ordinary people
God of War. The myth of the unbreakable world in the history of the world war. A man who broke the ambition of invading the continent of Japan 420 years ago and has been unable to cross the sea for 300 years. He was a soldier, an administrator, an executive, and a man who was an ordinary man filled with anguish. Within the great person of Yi Sun-shin, the threat of despair, diligent trials, and extreme optimism come together to form three “true hearts”.
The moment of crisis that can not be avoided, the only thing a person can do is to do his best with a false mind. He was an innovator and book reader who took advantage of the insights gained from classics, including the Seven Military Classics, and the classics at the moment. This book is not about surviving alone through the “War Diary of Admiral Yi Sun-sin”, the report of that time, and many anecdotes, but telling those who want to go along to do the fighting, Show clearly.


저자(Author)
박종평(Park, Jongpyeong)
이순신 연구가, 역사 칼럼니스트.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남대전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아리랑TV 기획실, 국회의원보좌관으로 일했다. 삶의 고난이 깊어질 무렵, 이순신의 삶에 빠져 이순신에 대한 책을 네 권 썼다. 이순신의 속마음을 탐험한 “이순신, 꿈속을 걸어 나오다”, 그의 삶을 추적하면서 배운 그의 지혜를 엮은 “그는 어떻게 이순신이 되었나”, 불패의 명장 이순신의 삶의 원칙을 찾은 “이순신 이기는 원칙”, 이순신에게 결정적 영향을 끼친 스승 15인을 살펴본 “흔들리는 마흔, 이순신을 만나다”가 있다. 이순신을 만난 뒤로 어떤 위기에서도 희망을 갖고 사는 그는 이순신 장군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세상이 조금 더 밝아질 수 있길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순신의 지혜를 탐구하고 나누며 살고자 한다.

Yi research, history columnist. Born in Boryeong, South Chungcheong Province. He graduated from Namdaejeon High School,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and Diplomacy at Sogang University and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and Diplomacy at Korea University.
Arirang TV, and assistant to the National Assembly. As the hardships of life deepened, he fell into the life of Yi Soon-shin and wrote four books about Yi Soon-shin. “Yi Sun-shin,” “Yi Soon-shin principle,” who found the principle of life of Yi Soon-shin, the unbelievable master, “How did he become Yi Soon-shin” who made his wisdom learned while pursuing his life? There is a “Shaky Forty, Meet Yi SunShin”, which examines 15 mentors who have had a decisive influence on. After meeting Yi Soon-Shin, he hopes that the world will be brighter by conveying the heart of Yi Soon-shin, who lives with hope in any crisis. The author also intends to continue to explore and share Yi’s wisdom.

여행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The cakewalk series ? English)

출간일(Release) : 2017/07/09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7/06/16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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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말이 통하면 여행의 품격이 달라진다!
해외여행 경험이 부족해도, 영어에 자신 없어도!
여행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한 권이면 걱정 없이 떠난다!

When language is used, the quality of travel is different!
Even if you do not have the experience of traveling abroad, even if you are not confident in English, you can leave this book without worrying!


저자(Author)
박용호(라이언)(Park, Yongho A.K.A Ryan)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영어교사.
본명보다‘라이언(Ryan) 쌤’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한국외대 영어학과 졸업 후 International House Sydney TEFL, Cambridge University ICELT 프로그램을 거치면서 재미있고 다양한 영어 수업방식을 경험하였다. 서울 염광고등학교 부임 후 틀에 박힌 영어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뻔뻔(fun fun)한 영어 수업법을 개발하여 학생들에게 인정받고, 이를 계기로 “제2회 전국 중등영어교사 수업 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차지하였다. 이후 독창적이고 톡톡 튀는 그만의 영어 수업법이 TV, 잡지, 신문 등에 소개되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영어 교사들을 위한 ‘교사 트레이너’로도 활약하고 있다.

English teacher who thinks about how to study English fun. He is better known as “Ryan” than his real name. After graduating from the Department of English in Korea University, Ryan went through the International House Sydney TEFL and the Cambridge University ICELT program to experience interesting and varied English teaching methods. After graduating from Seoul High School, He developed a fun fun English lesson that attracted the students’ eyes and ears. As a result, I participated in the “2nd National Secondary English Teacher Class Contest” and won the prize. Since then, his unique English teaching method has been introduced to TV, magazines, newspapers and has been attracting attention. Currently, he is working as a ‘teacher trainer’ for English teachers all over the country from Gangwon Province to Jeju Island.


부록(Extra File)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The cakewalk series – Japanese)

출간일(Release) : 2017/07/02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7/06/16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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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말이 통하면 여행의 품격이 달라진다!
해외여행 경험이 부족해도, 일본어에 자신 없어도!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한 권이면 걱정 없이 떠난다!

When language is used, the quality of travel is different!
Even if you do not have the experience of traveling abroad, even if you are not confident in Japanese, you can leave this book without worrying!


저자(Author)
김웅현(Kim, Woonghyun)
Better Best 투어를 거쳐 하나투어까지 해외여행 인솔 가이드로서 10여 년 동안 근무했다. 덕분에 백한 번의 해외여행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투어 에스코트 자격증, 호텔서비스사자격증,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 로컬가이드로서 익혔던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일본 문화와 유용한 여행 정보를 터득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석사과정에 있으며, 유튜브에서 마법의 일단어 동영상 강의를 계획하고 있다. 일본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본 경험을 바탕으로, 석사 취득 후에는 일본 대학에서 한국어 강사로서의 삶을 꿈꾸고 있다.

The author has been working as a travel guide for over 10 years, from Better Best tours to Hana Tours. So, he was able to build a hundred overseas travel experiences. Tour escort certification, hotel service certificate, and domestic travel guide certificate. We have learned vivid Japanese culture and useful travel information based on travel experiences learned as a local guide in Japan. He is currently studying Korean language education as a foreign language at Korea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Based on his experience teaching Japanese to Japanese, he dreams of life as a Korean language teacher at a Japanese university after his master’s degree.


부록(Extra File)

소외된 90%를 위한 비즈니스(The business solution to poverty)

출간일(Release) : 2014/01/20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4/01/15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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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가난은 비즈니스로만 해결할 수 있다!”

휴대용 정수기인 라이프스트로Life Straw나 이동이 용이한 물통인 큐드럼Q-Drum 등, 복잡하진 않지만 문명의 이기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지역에서는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물건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물건의 근간이 되는 기술을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이라고 한다. 사회 공동체의 정치?문화?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서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기술이다. 적정기술은 세계 빈곤 퇴치 운동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폴 폴락Paul Polak은 적정기술과 적정기술 비즈니스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세계적인 빈곤 퇴치 운동가 겸 사업가다. 그는 굿네이버스와 SK 행복나눔재단의 초청으로 2012년 한국을 방문하여 적정기술과 빈곤 퇴치에 대한 본인의 철학을 설파했다. “소외된 90%를 위한 비즈니스The Business Solution to Poverty”는 그가 재정 전문가 맬 워윅과 함께 쓴 책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그는 “적정기술운동은 실패했다!”라고 단언한다. 적정기술의 아버지로 불리우며 적정기술에 누구보다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그가 이런 선언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Poverty can only be solved by business!”
You might have seen things that are very useful in areas such as Life Straw, which is a hand-held water purifier, and Q-Drum, an easy-to-carry water bottle, which is not complicated but is not easily accessible to civilization.
The technology that is the basis of such things is called appropriate technology. It is a technology that enables continuous production and consumption in the region considering the political, cultural and environmental conditions of the social community. Proper technology has become a key driver of the global poverty eradication movement.

Paul Polak is a global poverty-reduction activist and businessman, who is said to be the father of proper technology and proper technology business. He visited Korea in 2012 with the invitation of Good Neighbors and the SK Happiness Sharing Foundation, and spoke of his philosophy of proper technology and poverty eradication. “The Business Solution to Poverty” is a book he wrote with financial expert Malwarw. In this book, however, he asserts, “The right technology movement has failed!” What is the reason why he was forced to make this declaration, which is called father of proper technology and who has a deep affection for someone with appropriate technology.


저자(Author)
폴 폴락(Paul Polak)
세계적인 빈곤 퇴치 운동가이면서 사업가이다. 적정기술과 적정기술 비즈니스의 아버지로 일컬어진다. 원래 소아정신과 의사였으나 빈곤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국제개발기업IDE을 세웠다. 국제개발기업은 무려 30년 전에 가난한 방글라데시 농부들에게 페달펌프를 150만 대나 파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농부들의 연간 소득도 1억 5000만 달러나 늘어났다. 이것이 그가 비즈니스의 힘을 빈곤 퇴치 사업에 활용한 최초의 사례였다.
그 뒤로 그는 30년 동안 수많은 가난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이를 통해 그들에게 필요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상했다. 그는 말했다. “전문가의 90%가 부유한 10%를 위해 일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역량을 소외된 90%를 위해 써야 한다.”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쓴 “적정기술 그리고 하루 1달러 생활에서 벗어나는 법Out of Poverty”은 사회과학뿐만 아니라 경제경영 분야의 고전이 되었다.
미국의 시사 잡지 “애틀랜틱”은 그를 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등과 함께 ‘전 세계의 용감한 사상가Brave Thinkers 27명’ 가운데 한 명으로 꼽았다. 그는 글로벌 컨설팅 그룹인 에른스트앤영으로부터 올해의 최우수기업가로 선정되었고, 과학기술 전문지인 “사이언티픽아메리칸”이 선정한 ‘과학에 기여한 최고의 50인’에 선정되었다.

He is a global poverty eradicator and businessman. It is said to be the father of proper technology and proper technology business. Originally a pediatric psychiatrist, he realized the seriousness of the poverty issue and set up an international development company IDE. An international development company has thrived 30 years ago to sell 1.5 million pedal pumps to poor Bangladeshi farmers. Farmers’ annual income has also increased by $ 150 million. This was the first time he used the power of business for poverty eradication.

Since then, he has spoken to thousands of poor people over the past 30 years and has conceived of them products and services. He said. “90% of professionals are working for a wealthy 10%. We have to write our capacity for 90% of the marginalized. “Based on this awareness,” Appropriate Technology and Out of Poverty “became a classic in economics as well as social science.
American current affairs magazine “Atlantic” named Steve Jobs, Barack Obama and others as one of the “Brave Thinkers of the world” He was selected as the best entrepreneur of the year by Ernst & Young, a global consulting group, and was selected by Scientific American magazine Scientific American as one of the top 50 contributors to science.

맬 워윅(Mal Warwick)
1965년부터 1969년까지 에콰도르에서 평화봉사단으로 일했고, 이를 계기로 사회운동가가 되었다. 기금모금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손꼽힌다. ‘맬워윅|도노디지털Mal Warwick|Donordigital’의 이사회 의장이며 벤 코헨Ben Cohen과 함께 “가치 지향 사업Values-Driven Business: How to Change the World, Make Money, and Have Fun”을 썼다. 2006년엔 버클리커뮤니티펀드로부터 벤저민 아이드 윌러상을 수상했다.

From 1965 to 1969, he worked as a Peace Corps in Ecuador and became a social activist. He is regarded as a world-renowned authority on fundraising. He has written “Values-Driven Business: How to Change the World, Make Money, and Have Fun” with Ben Cohen, Chairman of the board of Mal Warwick | Donordigital. In 2006, he received the Benjamin Eid Wheeler Award from the Berkeley Community Fund.

슈퍼잼 스토리(SuperBusiness : How I Started SuperJam from My Gran’s Kitchen)

출간일(Release) : 2013/10/23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3/10/15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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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2013년 매경 “세계지식포럼”이 초청한 벤처창업 멘토!
“포브스”와 “타임스”가 선정한 세계적인 청년 사업가 프레이저 도허티의 이야기

“가장 혁신적인 사업의 열쇠는 모두가 낡았다며 외면하는 곳에 있었다”

Venture start-up mentor invited by “World Knowledge Forum”
The story of Fraser Doherty, a world-renowned young businessman named “Forbes” and “Times”

“The key to the most innovative business was where everyone turned out to be outdated”


저자(Author)
프레이저 도허티(Fraser Doherty)
14세 때 우연히 할머니께 잼 제조법을 배운 후 잼 만들기에 재미를 느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슈퍼잼(SuperJam)’이라는 회사를 차렸다. 정식으로 경영을 배운 적도, 집안에 사업을 하는 사람도 없으며, 부모님으로부터 금전적인 도움을 얻지도 못했다. 하지만 과일 100퍼센트로 만든 천연 잼을 개발해 영국의 주요 대형 마트인 웨이트로즈(Waitrose)의 전 매장에서 판매되며 ‘최연소 납품 업체 사장’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그때 나이가 17세였다. 이후 테스코, 월마트 같은 전 세계 대형 마트에 슈퍼잼이 입점하며 스무살에 억대매출을 달성하고 슈퍼잼을 100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11년 22세의 나이에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등극한 프레이저는 노인들을 위해 대규모 자선행사를 열 정도로 마음도 부자이다. 현재 슈퍼잼은 핀란드, 러시아, 호주 등 해외진출에도 성공해 전 세계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 진출도 준비 중이다.

Fraser Doherty, at age 14, accidentally learned how to make jam from her grandmother, and after having fun jamming, dropped out of high school and set up a company called SuperJam. He did not have formal learning, no business in the house, and no financial help from his parents. But he developed a natural jam of 100 percent fruit and sold it at all of Waitrose’s major stores, the UK’s biggest mall, and he was the “youngest supplier” president. At that time, he was 17 years old. Since then, Fraser Doherty has sold super jams in supermarkets across the world, such as Tesco and Wal-Mart, and has achieved sales of twenty years old and has grown into a company worth more than $ 1 million in super jams. Fraser, who rose to be the most successful young businessman in Britain at the age of 22 in 2011, is heartbroken enough to hold a large-scale charitable event for the elderly. Currently, Super Jam has succeeded in entering overseas markets such as Finland, Russia and Australia and is being sold all over the world.

디퓨징(Outsmarting anger)

출간일(Release) : 2013/10/04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3/10/04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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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마음을 갉아먹는 분노의 실체와 해법, 뇌과학과 정신의학으로 파헤치다
시대가 바뀌었고, ‘분노’의 유효기간은 끝났다. 분노는 이제 타인에게 위협감이나 공포감을 주어 상대를 내 뜻대로 조종할 수 있게 하는 ‘무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망쳐 버리는 독毒에 불과하다.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살아 가는 현대인에게, 제어하지 못하는 ‘분노’는 삶을 치명적으로 망가뜨리는 폭탄과도 같다. 조셉 슈랜드 박사는 현대인에게 가장 위험한 가정인 분노를 어떻게 이해하고, 다스릴 것인가에 대한 해답으로, 독창적인 ‘디퓨징Defusing’ 기법을 개발하였다. 디퓨징은 분노를 이성적으로 해체하는 방법이다. 충동적인 변연계limbic system에서 논리적인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으로 사고의 축을 이동시켜 화를 무조건 참거나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에너지로 바꾸는 것이다.

The substance of the anger and the solution, the brain science and the psychiatric medicine which eats the heart.
The age has changed, and the validity period of ‘anger’ is over. Anger is not a ‘weapon’ that gives a threat or fear to another person to manipulate our opponent, but it is just a poison to ruin oneself. Anger, which can not be controlled by modern people living on the basis of human relationships intertwined like webs, is like a bomb that destroys life. Dr. Joseph Shurland has developed an original ‘Defusing’ technique as a way of understanding how to understand and control anger, the most dangerous family to modern man. Diffusion is the method of rational dismantling of anger. By shifting the axis of thought from the impulsive limbic system to the logical prefrontal cortex, it transforms the anger into healthy energy, not unconditionally going out or diverging.


저자(Author)
조샙 슈랜드(Joseph Aaron Shrand)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전임 강사이며 정신과 전문의이다. 그는 임상 현장에서 분노 조절 장애를 겪는 수많은 청소년과 성인을 목격했으며, 실생활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분노 때문에 삶과 관계를 망치는 사람들의 심리를 깊이 연구해왔다.
하버드대학교 부속 병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과 맥린 병원McLean Hospital 등에서 근무했으며, 저서로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법Manage Your Stress”이 있다.

Joseph Aaron Shrand is a full time lecturer and psychiatrist at Harvard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He has witnessed numerous adolescents and adults suffering from anger-control disorders in the clinical setting and has been deeply involved in the psychology of those who perpetrate life and relationships because of anger without realizing it in real life.
He worked at Harvard University’s affiliated hospitals,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and McLean Hospital. His book is “Manage Your Stress.”

리 디바인(Leigh Devine)
의학 전문 저널리스트로, 콜롬비아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CNN와 NHK 등을 거쳐, 의학 전문 채널인 메디컬 뉴스 네트워크Medical News Network에서 프로듀서로 일했다. 조샙 슈랜드 박사와 함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법”을 썼다.

Leigh Devine is a medical journalist and a graduate of Columbia University. The author has worked with CNN and NHK, and has worked as a producer on the medical news channel, Medical News Network. Leigh Devine wrote “How to Manage Stress” with Dr.

공간이 마음을 살린다(Healing Spaces : The Science of Place and Well-Being)

출간일(Release) : 2013/07/16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3/06/28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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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공간과 사람과 세상을 잇는 흥미진진한 신경건축학 연대기
아름다운 정원, 큰 창으로 비쳐드는 햇살, 높은 천장, 치유의 힘이 있다는 성지 등은 우리의 몸과 마음속에서 어떻게 치유의 메커니즘을 일깨울까? 심리학자, 신경과학자들과 건축가들은 치유의 힘을 극대화하는 환경을 어떻게 추구해 왔는가? 공간과 건축이 인간의 마음과 몸에 끼치는 영향을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행복한 공간을 탐색하는 ‘신경건축학’에서 바로 이런 질문들을 파고든다.

An Interesting Neural Architecture Chronicle that Connects Space, People, and the World
How does a beautiful garden, sunshine, a high ceiling, a sanctuary with healing power, etc., in our bodies and minds awaken the mechanism of healing? How have psychologists, neuroscientists and architects pursued an environment that maximizes the power of healing? These questions are extracted from ‘Neural Architecture’, which measures the influence of space and architecture on human mind and body and explores a happier space based on it.


저자(Author)
에스더 M. 스턴버그(Esther M. Sternberg)
매슈 A. 윌슨Matthew A. Wilson과 함께 “셀CELL”지에 발표한 논문 “신경과학과 건축, 공통의 토대를 찾아서Neuroscience and Architecture: Seeking Common Ground”로 ‘신경건축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의 태동을 알렸다. 스트레스 반응이 건강에 끼치는 영향, 뇌와 면역체계 사이의 상호작용 등에 관해 광범위하게 연구해온 정신건강 전문가. 워싱턴주립대학교 교수를 거쳐 1986년부터 미국 국립보건원에 재직했으며, 지금은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정신보건원에서 연구하는 동시에 애리조나주립대학교의 통합의학센터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면의 균형Balance Within”이 있다.

“Neuroscience and Architecture: Seeking Common Ground,” published by CELL in conjunction with Matthew A. Wilson. A mental health professional who has extensively studied the health effects of stress responses, and the interaction between the brain and the immune system. The author is a professor at Washington State University and has been with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since 1986. Currently, the author is a researcher at the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 under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and is the director of the Integrated Medicine Center at Arizona State University. Another work is “Balance Wi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