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똑똑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If you’re so smart, why aren’t you happy?)

출간일(Release) : 2017/06/30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7/06/21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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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인생의 방향키를 재조정하자! 항상 바쁘지만 공허한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이 책에 소개된 행복 습관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남을 위해 돈을 쓰라거나, 전쟁 지역 아이에게 남을 먼저 신뢰해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똑똑하고 성공한 사람들에게 “그렇게 재고 따지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말하는 듯하다. 남을 앞서려는 우월성 욕구, 무의식과 감성의 판단은 배제하는 이성 중독,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통제 욕구 등 똑똑한 사람들이 흔히 갖고 있는 습관과 성향들이 장기적으로 행복과 성공 모두에 해가 된다는 사실을 저자는 수많은 연구결과를 통해 과학적으로 밝힌다. 이 책은 매일 바쁘게 살아가지만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방향을 다시 잡고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Let ‘s readjust the direction key of life! A book for people who are always busy but empty!

The happy habits introduced in this book do not apply to everyone. We can not ask the poor to spend money on others, or to trust a child in a war zone first. Rather, the author seems to say to the smart and successful people through this book, “It is okay not to rethink that!” The fact that the habits and tendencies that smart people have such as desire for superiority to preoccupy, unconsciousness and emotional judgment, and desire for control that does not follow the plan are harmful to both happiness and success in the long run. It is scientifically revealed through numerous research results. This book gives people who are busy every day, but not happy, an opportunity to re-orient life and check what really matters.


저자(Author)
라후 라즈나탄(Raj Raghunathan)
텍사스대학교 맥콤즈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사이콜로지투데이” 인기 블로거. 심리학, 행동과학, 의사결정이론, 소비자행동 등 마케팅 분야를 연구한다. 학생들을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으로 이끌어주기 위해 대학에서 행복 강의를 개설했다. 이 강의는 개설하자마자 인기를 얻었고, 전 세계 2,400만 명이 회원으로 있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 ‘코세라’에 등록되어 지금까지 10만 명 이상이 수강했다. 라즈 라후나탄은 국립과학재단에서 ‘커리어 그랜트 상’을 수상하고, 2015년 MOOC ‘최고의 강의’로 선정되는 등 교육 부문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다. 현재 홀푸드의 ‘깨어 있는 리더십 아카데미’ 교수진으로 있다.

A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Texas at McCombs School of Business and a popular blogger. Psychology, behavioral science, decision theory, and consumer behavior. I opened a happy lecture in college to bring students to a happier and more fulfilled life. The lecture was popular as soon as it opened, and it has been registered with KOSERA, an online lecture platform with more than 24 million members worldwide, and has attracted more than 100,000 people so far. Raj Raghunathan won many awards in the education sector, including the Career Grant award at the National Science Foundation and the MOOC Best Lecture in 2015. Currently, he is a professor of the ‘awakened leadership academy’ of Holl Food.

www.happysmarts.com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Marketing 4.0)

출간일(Release) : 2017/02/27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7/02/17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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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마켓 4.0 시대, 즐기고 경험하고 참여하라
이 책의 장점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지만, 행간을 모두 이해하고 현실에 적용하려면 제법 많은 고민을 해야 할지 모른다. 저자는 책 한 권에 다 담을 수 없는 다양한 산업별 세부적인 전략에 대해 독자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함께 토론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장의 말미마다 “생각해볼 질문들”을 수록했다. 영역과 경계를 뛰어넘어 서로 묻고 답하고 협업하고 제휴해야 생존력을 높일 수 있는 시대이다. 한 가지 유의해야 할 것은, 기업이나 전문가가 찾은 답이 소비자가 찾은 답과 다를 수 있다는 것. 결국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찾은 답이다.

Now is the era of Market 4.0. Enjoy, experience and participate
The advantage of this book is that it can be read without difficulty, but it may take a lot of trouble to understand all the lines and apply it to the reality. The author has included “questions to think about” at the end of the chapter in the hope that readers will discuss and discuss with themselves various industrial-specific strategies that can not be contained in a book. It is time to ask, answer, collaborate and allied beyond boundaries and boundaries to enhance survival. One thing to keep in mind is that the answers that companies and experts find can be different from the answers they have found. After all, what is important is the answer that consumers have found.


저자(Author)
필립 코틀러(Philip Kotler)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이자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대가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마케팅 이론도 그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는 단순 판매기법이던 마케팅을 경영과학으로 끌어올리며 전 세계 경영대학원에서 교과서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 서적을 집필했고, IBM, 아메리카은행, GE, AT&T 등 세계적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과 계획 수립, 조직론, 국제 마케팅 등에 관해 컨설팅해왔다. 미국 마케팅 학회로부터 마케팅의 1인자로 뽑혔으며, 최우수 마케팅 교육자 대상 등을 포함하여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6인에 선정됐으며, “파이낸셜타임스”이 뽑은 비즈니스 구루에 피터 드러커, 빌 게이츠, 잭 웰치와 함께 선정된 바 있다. 시카고대학교와 MIT에서 각각 경영학 전공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박사 과정 후 하버드대학교에서 수학을, 시카고대학교에서는 행동과학을 연구했다. 지금도 전 세계를 누비며 활발한 강연과 컨설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He is a professor at Northwestern University Kellogg School of Business and a world-class business leader called “the father of marketing.” No marketing theory exists in this world. He raised marketing, which was a simple selling technique, into management science, and wrote marketing books that he used most as a textbook at business schools all over the world. He also worked with global companies such as IBM, America Bank, GE and AT & amp; He has consulted on establishment, organization, and international marketing. He has been selected as one of the top marketing figures by the American Marketing Association and has received numerous awards including best marketing educators. In the “Wall Street Journal,” he was named one of the world’s most influential business thinkers. He was named to the business guru by “The Financial Times” along with Peter Drucker, Bill Gates and Jack Welch. He holds master’s and doctoral degrees in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both the University of Chicago and MIT. He studied mathematics at Harvard University, and behavioral science at the University of Chicago. He is currently conducting lectures and consulting activities throughout the world.

졸혼 시대(The age of graduation from marriage)

출간일(Release) : 2017/02/17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7/02/14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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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결혼을 졸업한다’는 의미의 신조어 ‘졸혼卒婚’이 기혼자들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졸혼은 고정적인 부부 관계나 역할을 탈피한 라이프 스타일을 의미한다. 배우자와 더불어 가장 나답게 사는 법, 일상에서 내 삶의 비중을 늘리는 새로운 결혼생활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다. 지난 해 네이버에서 두 번째로 많이 검색됐을 정도로 화제가 된 단어 졸혼, 이 개념이 처음 소개된 책이 바로 “졸혼 시대”다. 실제 졸혼을 실천한 여섯 쌍의 부부를 인터뷰한 이 책은 다양한 졸혼의 형태를 보여주면서 졸혼이 왜 필요한지, 무엇이 좋은지,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The new word ‘graduate from marriage’ is becoming a hot topic for married people. This means a lifestyle that has escaped a fixed marital relationship or role. This is a new marriage that increases the proportion of my life in everyday life. This is the first time the concept has been introduced in the “The age of graduation from marriage”. This book, which interviews six couples who have actually practiced jolly, expresses various forms of solitude and tells candidly why ‘graduate from marriage’ is necessary, what is good, and how to practice it.


저자(Author)
스기야마 유미코(Skiyama, Yumiko)
여성의 삶을 주제로 글을 써온 작가. 와세다대학 졸업 후 유명 여성지 편집부에서 일했고, 아이를 낳은 후에는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며 꾸준히 책을 펴냈다. “졸혼 시대”로 일본 사회에 ‘졸혼’이라는 파격적인 개념을 제시하여 화제가 됐다. 이 책의 출간 이후 일본에서는 중장년층 사이에서 다양한 형태로 졸혼이 꾸준히 시도되고 있다.

A writer who writes about women’s life. After she graduated from Waseda University, she worked for the editorial department of famous women ‘s magazines. After she gave birth to a child, she worked as a freelance writer and published books steadily. “The age of graduation from marriage” was introduced to Japanese society as “graduation from marriage”. Since the publication of this book, graduation from marriage has been steadily being attempted in various forms in Japan and elsewhere.

포스트자본주의: 새로운 시작(Postcapitalism)

출간일(Release) : 2017/01/23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7/01/13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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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기술이 자본주의를 죽였다”
‘자본주의의 죽음’과 대담한 미래

이번 변화의 중심에는 정보기술, 즉 IT가 있다. IT는 자본주의에 의해 촉진되었으되, 우리가 지금까지 만들어낸 대부분의 가치를 ‘0’으로 밀어붙여 소멸시키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IT에는 시장과 임금, 그리고 사유재산권에 기초한 기존 경제를 괴멸시킬 잠재력이 있다. 거의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에, 시장 시스템의 틈새와 구멍들 속에서 경제생활의 다양한 흐름은 다른 리듬을 따르기 시작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국가가 지원하는 기업 중심 자본주의’라는 현 체제와는 정반대 방식으로 행동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는 중이다. 그리고 지형이 달라지면, 새 길이 열리게 마련이다.

이 위기가 남길 잿더미 속에서 인류가 좀 더 사회적으로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체제를 만들어낼 기회는 있을까? 폴 메이슨은 이 대담하고 선지적인 책에서 그 가능성을 보여준다. 곧 코앞에 닥칠 위기는 심각하지만, 희망을 가질 근거는 있다고 주장한다. 이번이야말로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명백하게 이해한 채 미래를 예측하고 빚어낼 수 있는, 인류 역사상 처음 맞이하는 기회다.

“Technology has killed capitalism”
‘Death of Capitalism’ and a Bold Future

At the heart of this shift is information technology, or IT. IT is promoted by capitalism, but it tends to push and destroy most of the values we have created so far to zero. IT therefore has the potential to destroy existing economies based on markets, wages, and property rights. While almost no one noticed, the diverse flows of economic life in the gaps and holes of the market system began to follow a different rhythm. A huge number of people are changing the way they act and live in the opposite way to the current system of ‘corporate-centered capitalism supported by the state.’ And if the terrain changes, the new road will open.

Will there be a chance for mankind to create a more socially fair and sustainable economic system in the ashes of this crisis? Paul Mason shows this possibility in this bold, prophetic book. Soon, the crisis will be serious, but it claims to have hope. This is the first time in human history that we can predict and shape the future with a clear understanding of what is happening to us.


저자(Author)
폴 메이슨(Paul Mason)
영국 랭커셔에서 태어나 셰필드대학교, 런던대학교를 졸업했다. 여러 전문잡지와 신문사에서 기업 뉴스를 담당하다가2001년부터 BBC 뉴스나이트Newsnight에 합류했다. 2013년 채널4 뉴스팀에 문화?디지털 에디터로 합류했으며, 2014년부터 2016년 초까지는 경제 에디터로 활약했다.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세계화의 부작용과 사회정의 관련 문제에 관심이 깊으며, 기업 및 산업 담당 특파원으로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취재했다.
2003년 비즈니스 저널리즘 부문에서 윈콧 상을 수상했고, 2004년 ‘올해의 워크월드 저널리스트’로 선정됐다. 2007년에는 휴대폰이 어떻게 아프리카를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관한 탐사보도로 디아지오 아프리카기업리포트 상을 수상했고, 볼리비아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를 지지하는 사회 운동에 관한 보도로 오웰 상을 받았다. 2012년에는 영국왕립텔레비전협회Royal Television Society에서 주는 올해의 기자상을 받았다.
세계 노동운동의 역사를 다룬 “일만 하며 살 것인가, 싸우다 죽을 것인가Live Working or Die Fighting”, 2008년 금융위기를 취재한 “탐욕의 종말Meltdown”, 중국을 무대로 한 소설 “희토류Rare Earth” 등을 썼으며, “가디언”, “뉴스테이츠먼”, “스펙테이터” 등의 매체에 정기적으로 기고한다. BBC 블로그 ‘폴 메이슨의 한담Paul Mason’s Idle Scrawl’를 운영하면서 금융위기와 사회문제에 관해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영국 울버햄프턴대학교 국제경영학 연구클러스터에서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Born in Lancashire, England, she graduated from Sheffield University and London University. He has been working for corporate news in several professional magazines and newspapers and joined BBC Newsnight Newsnight since 2001. He joined the channel 4 news team in 2013 as a cultural and digital editor, and from 2014 to early 2016, he was an economic editor. He is interested in the problems of globalization and social justice around the world, and has covered major events as business and industry correspondents.
Winner of the Winchot Award in Business Journalism in 2003 and 2004 WorkWorld Journalist of the Year. In 2007, he received the Diageo Africa Corporate Report Award for exploration of how mobile phones are changing Africa, and received the Orwell Award for reporting on social movements supporting Bolivian President Evo Morales. In 2012, he was awarded the Reporter of the Year award by the Royal Television Society of the Royal British Television Association.
“Live Working or Die Fighting”, which covers the history of the global labor movement, “Meltdown”, which covers the financial crisis in 2008, and “Rare Earth,” a Chinese novel, and “Guardian” , “Spectator” and other media on a regular basis. He runs the BBC blog ‘Paul Mason’s Idle Scrawl’ and writes about the financial crisis and social problems. He is currently a visiting professor at the International Business Studies Cluster, University of Wolverhampton, UK.

합리적 보수를 찾습니다(How to be a conservative)

출간일(Release) : 2016/12/19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6/11/30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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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원칙과 신념의 보수주의는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한국 사회에 보수주의가 과연 존재할까? 그러기엔 가짜 보수주의자들이 너무 많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기회주의자들……. 보수를 자칭하는 새누리당과 대통령의 막장 드라마가 한국의 보수주의를 죽여버렸다. 소중한 전통과 유산, 개인의 자유를 지키려는 보수의 원칙과 신념이 죽어버린 것이다.
정치 선진국 영국을 대표하는 보수 지식인의 책 “합리적 보수를 찾습니다”는 유서 깊은 보수주의 철학을 진지하게 말하고 있다. 경제, 외교, 환경, 교육, 문화 등 우리의 삶을 둘러싼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보수주의의 근본 철학을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저자인 로저 스크러튼은 영국에서 ‘그 누구보다 보수주의에 대해 가장 훌륭하게 정의내리는 인물’로 불린다. 따라서 ‘보수주의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의문을 한 번쯤 가져본 독자라면 그 답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다. 정치철학으로서의 보수주의를 알아가는 지적 만족감과 함께 보수주의를 재정립할 수 있는 기준을 동시에 선사하기 때문이다.

Where has conservatism of principles and beliefs gone?
Does conservatism really exist in Korean society? There are too many fake conservatives for that. Opportunists who are weak to the strong and strong to the weak … . The drama of the Sunnuri Party and the president, which calls for the remuneration, has killed Korea’s conservatism. The principles and beliefs of conservatives who want to preserve precious traditions, heritage, and personal freedom have died.
The book “How to be a conservative” by the conservative intellectuals who represent Britain in the developed countries of the political world is serious about conservative philosophy. It explains convincingly the fundamental philosophy of conservatism that applies to all areas of our lives, including economy, diplomacy, environment, education, and culture. The author, Roger Scattern, is called the ‘best-defined person in conservatism’ in the UK. Therefore, if you are a reader who has once wondered what ‘conservatism is’, you can get the answer from this book. This is because it provides both the intellectual satisfaction that recognizes conservatism as a political philosophy and the criteria for reestablishing conservatism.


저자(Author)
로저 스크러튼(Roger Scruton)
영국의 대표적인 보수 지식인. 미학, 철학 등 깊은 인문학적 식견을 바탕으로 일상의 보수주의 철학과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옥스퍼드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타임즈”, “텔레그래프”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한다. 영국에서 ‘그 누구보다 보수주의에 대해 가장 훌륭하게 정의내리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2016년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 받았다.

Britain’s leading conservative intellectual. Aesthetics, philosophy, and other philosophical philosophies. He teaches at Oxford University and writes regularly on “Times” and “Telegraph”. In the UK, it is rated as ‘the best person to define conservatism than anyone else’. In 2016 he was knighted by the British Queen.

왜 다시 도요타인가(Why look again at Toyota?)

출간일(Release) : 2016/11/07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6/10/31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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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구글·애플이 아니라, 우리와 가장 닮은 도요타에서 배울 때
“대실패도 있고 위기도 많았다. 그런데 끝나면 이상하게 더 힘이 붙는 게 도요타다. 위기에서 배워 더 강해지는 것, 그런 진화능력이야말로 도요타의 가장 큰 자산이다.” 후지모토 다카히로 도쿄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말이다.
기업들이 위기를 헤쳐나가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단기 처방이다. 위기란 건 알고 있지만,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해결하려면 뭘 어떻게 건드려야 하는지 제대로 연구하지 않고 대증요법을 쓰거나 문제를 뒤로 미루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한국의 많은 기업이 이 길을 걷고 있다.
위기에 대응하는 또 하나의 방식은, 문제점을 깊이 성찰한 뒤 장기적 관점의 해결책을 준비하고, 고통을 감내하고라도 그 해법을 뚝심 있게 추진하는 것이다. 도요타는 이 길을 걸었다. 리콜 사태만 해도 차량 결함의 직접적 원인 규명뿐 아니라, 의사소통 부족, 초기대응 실패, 본사·현장의 통합 위기대책 부재 등 ‘규모의 불경제·복잡성의 폭발’을 본질적 문제로 규정하고 전방위 대책을 강구했다. 이 모든 일은 CEO가 전면에 나서서 진두지휘한 것이다.

Now we have to learn from Toyota, not Google or Apple, but most like us.
“There were great failures and many crises. But when it is finished, it is Toyota that strangely gains power. Learning from the crisis and being stronger, such an evolutionary ability is Toyota’s greatest asset, “said Takahiro Fujimoto, professor of business school at Tokyo University.
There are two main ways in which companies run through the crisis. One is a short-term prescription. These companies know the crisis, but they do not study how serious it is, and how to deal with it, to solve the problem, or to postpone the problem. Unfortunately, many companies in Korea are on this path.
Another way of responding to the crisis is to deeply reflect on the problem, prepare a solution for the long term, and promote the solution even if the suffering is endured. Toyota walked this way. In addition to identifying the direct causes of vehicle flaws, the recalls also identified the “explosion of scale and complexity” as a fundamental problem, such as lack of communication, initial response failure, . All of this is done by the CEO in front of him.


저자(Author)
최원석(Choi, Wonseok)
1997년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이후 일본 호세이(法政)대학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사회부·문화부·산업부 등을 거쳐 국제부 차장으로 일하고 있다.
산업부에서 7년간 자동차를 담당하며 한국·일본·미국·유럽·중국의 자동차회사와 공장을 다니고 국내외 업계·학계·정관계 전문가들을 만나면서 자동차 산업의 폭과 깊이를 절감했다. 그 때 일간지에서는 처음으로 현대자동차 수출·내수 차량의 안전장비 차별, 강판의 부식방지 처리의 차이 등을 크게 다뤘다. 특히 에어백·VDC 등 안전장비 차별을 다뤘던 일련의 보도는 현대차가 이후 내수 차량에 6개 에어백을 기본 장착하도록 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2011년에는 1년간 도쿄에서 연수하며, 일본 산업학회 자동차산업연구회 간토(關東)지회의 옵저버 자격으로 일본 자동차 업계·학계 전문가들과 많이 만날 수 있었다.
2013년부터 2년간 조선일보 경영 섹션 ‘위클리비즈’에서 전세계 성공 기업을 취재하고 내로라하는 CEO·석학 등을 인터뷰했다. 이 때 도요타 본사를 심층취재해 도요타라는 기업을 더 많이 알 수 있게 된 것, 도요타의 아키오 사장을 직접 만난 것, 필자를 일본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인도했던 미야자키 하야오를 지브리스튜디오 옆 그의 개인 사무실에서 만나 장시간 인터뷰했던 것 등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경험이자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다.
2015년까지 약 12년 동안 자사 홈페이지에 기자 카페 ‘최원석의 자동차세상’을 만들어 운영하며 일평균 최대 10만 건의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등 수많은 회원, 방문자들과 자동차 이야기를 공유했다. 2016년 10월 네이버에 ‘최원석의 자동차세상’을 개설해 카페 운영을 다시 시작했다.

He graduated from Sungkyunkwan University in 1997 and joined the Chosun Ilbo. He then received an MBA from Hosei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Business. She works as deputy director of international department through social department, culture department, industrial department.
The Ministry of Industry has been in charge of automobiles for 7 years and has carried out automobile companies and factories in Korea, Japan, USA, Europe, and China, and met with experts from industry, academia and government in Korea. At that time, the daily newspaper greatly covered the differences in the safety equipments of exporting and domestic automobiles of Hyundai Motor, the difference in corrosion prevention treatment of steel sheet for the first time. In particular, a series of reports dealing with the discrimination of safety devices such as airbags and VDCs influenced Hyundai’s subsequent introduction of six airbags in domestic vehicles.
The author trained in Tokyo for one year in 2011 and was able to meet many Japanese automobile industry and academics with the observer status of the Kanto branch of the Japan Society of Automotive Industry Research Society of Japan.
He has interviewed CEOs and scholars who have been reporting on successful companies from around the world for two years starting from 2013 at the “Weekly Biz” section of the Chosun Daily Business Administration. He met Toyota’s president Akio in person, and I met Miyazaki Hayao, who led me to the world of Japanese animation, at his private office next to Ghibli Studios. What he interviewed was an inexhaustible experience and the best moment in my life.
For about 12 years until 2015, we have created a reporter cafe called ‘Choi Won-seok’s Automobile World’ on its homepage and recorded a maximum of 100,000 page views per day, and shared stories with many members and visitors. In Oct. 2016, we opened ‘Choi Won-seok’s Automobile World’ in Naver and resumed cafe operation.

뇌가 섹시해지는 인문학 지도(Philosophers in the metro)

출간일(Release) : 2016/11/07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6/10/25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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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플라톤부터 프로이트를 거쳐 노스트라다무스와 처칠까지 인문학 핵심 인물들이 지하철 정류장에서 나를 기다린다면?

저자는 각 노선의 주제를 통합적 지식을 위한 개념으로 설정했다. 2호선 ‘모델’을 살펴보면, 철학뿐 아니라 경제와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에서 ‘모델’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설명한다. 그 개념의 중심에는 플라톤이라는 인물이 존재하는데, 이 때문에 플라톤 역은 2호선에서 무려 3개 호선이 지나는 환승역이 되었다. 덕분에 독자들은 플라톤역에서 얼마든지 철학, 윤리학, 창의성 노선으로 갈아탈 수 있다.

마지막 노선인 14호선 ‘유머’도 재미있다. 웃음, 유머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어떤 생각과 이론, 저서를 남겼는지 알 수 있다. 이 노선에서는 쇼펜하우어와 베르그송에서 시작하여 비트겐슈타인을 거쳐 윈스턴 처칠과 찰리 채플린까지 쉽게 묶이지 않을 법한 인물들을 한 챕터에 모아놓아 지식을 읽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마치 인문학 핵심 인물들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이 책의 마지막은 등장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인물 찾아보기’가 장식한다. 경계를 없애면서 상식을 익힌 독자들이 체계적으로 핵심 인물들을 정리하도록 돕는 저자의 친절한 배려라 하겠다. 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인 저자는 여러 기업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을 하던 중, 어떻게 하면 융합적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할까 고민했다고 한다. 고심 끝에 만들어낸 이 책으로 국내 독자들 또한 신선한 지적 자극을 즐길 수 있게 됐다.

What if Plato to Freud, Nostradamus and Churchill, are the key figures of humanities waiting for me at the subway station?

The author has set the subject of each route as a concept for integrated knowledge. The model ‘Line 2’ explains how to use the notion of ‘model’ in a variety of disciplines such as economics and psychology as well as philosophy at a glance. At the center of the concept is Plato, which is why Plato Station became a transit station for three lines from Line 2. Thanks to this, readers can freely change from Plato to philosophy, ethics, and creativity.

The last line, “Humor,” line 14 is also interesting. Laughter, and humor, you can see what people in various fields have left behind in their thoughts, theories, and writings. On this route, it brings a different joy of reading knowledge, starting from Schopenhauers and Bergsons, through Wittgenstein, and collecting in a chapter a list of people who are not easily tied to Winston Churchill and Charlie Chaplin.

The end of this book, like a comprehensive gift set of key humanities characters, is decorated with a ‘look up person’ that clearly shows the characters. It is the author ‘s kind attention that helps readers to get rid of boundaries and organize the key figures systematically. The author, a world-class management consultant, said he was worried about how to convey fusion knowledge when he was giving a lecture on various companies. This book, created with great care, enables Korean readers to enjoy fresh intellectual stimulation.


저자(Author)
뤼크 드 브라방데르(Luc de Brabandere)
보스턴컨설팅그룹 파리사무소 수석고문으로 대학에서 수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여러 기업을 대상으로 강연을 해오던 중 어떻게 하면 철학, 심리학, 역사, 과학 등 분야를 넘나드는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했고 파리 지하철 노선도에서 답을 찾았다. 이 책을 통해 ‘언어’ ‘심리학’ ‘기술’ 같은 주제를 하나의 노선으로 묶어 총 14개의 교양 노선도를 만들어냈다.

He was a senior adviser to the Boston Consulting Group Paris Office and studied mathematics and philosophy at the university. While lecturing to various companies, I was wondering how I could show the knowledge that goes beyond philosophy, psychology, history, science, etc., and I found the answer on the Paris subway map. Through this book, we created a total of 14 educational maps by combining topics such as ‘language’, ‘psychology’ and ‘technology’ into one line.

안 미콜라이자크(Anne Mikolajczak)
The author studied Roman philology and has been working as a publicist and writer for many years. Luc de Brabandere has worked with three books while working for 30 years.

공간이 사람을 움직인다(Places of the heart: The psychogeography of everyday life)

출간일(Release) : 2016/10/17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6/10/14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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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일상생활 속 공간의 심리학
별빛 찬란한 밤하늘에 압도되거나 고대 유적 또는 성 베드로 대성당 한가운데서 경외감에 사로잡히는 찰나, 사람들이 빽빽이 들어찬 방 안에서 공황상태에 빠지는 순간, 공원을 산책하며 마음을 진정시키는 시간이나 카지노와 쇼핑몰에서 유혹에 (기꺼이) 넘어갈 때에도, 변치 않는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우리의 생각과 감정, 신체 반응에 강력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Psychology of space in everyday life
Whether overwhelmed by the glittering night sky, capturing ancient ruins or awe in the midst of the Saint Peter’s Basilica, when you are in a panic in a crowded room, when you walk in the park and calm your mind, or when you’re tempted by casinos and shopping malls There is one thing that does not change. The environment surrounding us has a strong influence on our thoughts, feelings, and body reactions.


저자(Author)
콜린 엘러드(Colin Ellard)
신경과학과 건축 및 환경 설계를 접목시켜 ‘심리지리학psychogeography’을 이야기하는 워털루대학교의 인지신경과학자이자 도시현실연구소Urban Realities Laboratory 소장이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서 “이 시대의 뛰어난 과학 저술가들 중 한 사람”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북미와 유럽, 아시아의 유수 국제 학술지에 과학 연구를 비롯한 신경과학과 건축 및 환경 설계의 교차점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며, TED 강연에서 환경심리학을 강의한다.
세계 각지에서 도시 걷기 투어를 실시하고 연구 결과를 주로 박물관에서 전시하는 방식으로 정기적으로 현장 연구를 진행한다. 지은 책으로 “당신의 현 위치You Are Here”가 있다.

He is the cognitive neuroscientist at the University of Waterloo and talks about ‘psychogeography’ by combining neuroscience, architecture and environmental design, and is the director of the Urban Realities Laboratory. “Los Angeles Times”, “one of the great science writers of the times” was praised. He will present research on the intersection of neuroscience, architecture, and environmental design, including scientific research, with leading international academic journals in North America, Europe, and Asia, and lecture on environmental psychology at the TED lecture.
It conducts city walking tours around the world and regularly conducts field research by displaying research results mainly in museums. Another book is “You Are Here”.

쓸모없는 짓의 행복(The happiness of pursuit)

출간일(Release) : 2016/08/03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6/06/24
전자책 종류(Format) : ePub
Price : KRW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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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도보 여행자, 아마추어 사진가, 야구 마니아, 새 관찰자…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일상의 모험에 나선 56명 이야기

많은 사람은 출세나 명예, 부를 목적으로 살아간다. 하루하루 착실하게 공부하거나 출근하고, 시험에 합격해 더 높은 곳에 이르기 위해 노력하고…. 그런데 정말 그런 삶이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일까?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이 그런 것일까?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The $100 Startup”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크리스 길아보(Chris Guillebeau)는 ‘자기만의 꿈’을 꾸고 이를 성취한 전 세계 56명을 취재해 책을 썼다. 그 결과물인 “쓸모없는 짓의 행복The Happiness of Pursuit”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먼 길을 기약 없이 걸었던 여행자, 자기만의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하는 사진가, 모든 메이저리그 구장에서 야구 관람하기를 꿈꾸는 마니아와 방대한 규모의 교향곡을 고향 무대에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음악가까지.

“쓸모없는 짓의 행복”은 출간되자마자 ‘새로운 삶’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가 됐고, ‘자기만의 삶’과 ‘목표’를 찾는 사람들에게 이정표 같은 책이 되었다. 같은 고민을 하는 한국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Walkers, amateur photographers, baseball fans, bird watchers …
‘I do not think it should be now’ 56 people who went on a daily adventure story

Many people live for the purpose of ascension, honor and wealth. They work hard every day to study or work, pass the exam and try to get to a higher place … . But is it really such a life we want? Is it really what we want to do?

Chris Guillebeau, the world’s best-selling author with “The $ 100 Startup,” wrote a book covering 56 people around the world who accomplished this “dream of his own”. The result, “The Happiness of Pursuit”, contains stories of various people. A traveler who has walked a long way, a photographer who is trying to take a picture of himself, a maniac who dreams of watching baseball in all major league pitches, and a musician who is trying to put a large scale symphony on his hometown.

“The Happiness of Pursuit” became a bestseller loved by many who dream of ‘new life’ as soon as it was published, and it became a milestone book for those who are looking for their own life and goals. It will be a great help for Koreans who are in the same trouble.


저자(Author)
크리스 길아보(Chris Guillebeau)
매달 30만 명이 조언을 구하는 독보적인 라이프&커리어 멘토, 구글과 페이스북에서 미래전략을 강의하는 괴짜 아이디어뱅크, 남들이 가지 않는 길에서 부자가 된 혁명적 벤처 사업가.
고정관념에 대한 반항, 가슴 뛰는 돈벌이, 나의 새로운 발견… 이것이 크리스 길아보가 추구하는 삶의 키워드다.

A unique Life&Career mentor, with 300,000 people seeking advice every month; a geeky idea bank that teaches future strategies on Google and Facebook; and a revolutionary venture business that has become rich on the road that no one else has.
Resistance to stereotypes, heartbreaking money, my new discovery … This is the keyword of life that Chris Gilabo pursues.

기적의 초등수학 2-2 (Miracle series ? Elementary Mathematics 2-2)

출간일(Release) : 2017/07/16
종이책 출간일(Print Release) : 2017/06/21
전자책 종류(Format) : PDF
Price : KRW 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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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Overview)
수학은 ‘혼자공부’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학생이 되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50%를 넘고, 고등학생이 되면 80% 가까이 됩니다. 이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은 학원, 과외, 인강에 의존하면서 정작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학은 사회나 과학 같은 지식과목과 달리 자기가 개념을 구성해 가는 이해과목입니다. 기본개념을 가지고 오롯이 자기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체계화해야 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거쳐야만 개념의 자기화?내재화가 이루어집니다. 엄마가 어린 자녀의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문제를 읽어 주고, 식을 세워 주고, 아이에게 계산만 시킨다면 그것은 엄마 공부가 될 뿐 아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배우는 학(學)의 과정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되 실력을 만드는 습(習)의 과정은 자기가 혼자서 해내면서 아이 공부가 되게 해야 합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만드는 기간은 초1부터 고1까지 10년입니다. 10년 수학공부력을 키워 주는 첫 단추인 초등 1, 2학년 시기에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혼자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부터 잡아 주세요. 혼자공부의 시작입니다. 그런 다음 자기에게 맞는 공부 시간, 양, 방법, 장소 등 자기 스타일을 찾으면서 중학생이 되면 점점 자기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공부를 주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알아서 한다는 게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판단으로 자기의 공부를 이끌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자기 스스로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입니다. 공교육이냐 사교육이냐보다 어떤 태도로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의 ’10년 수학공부력’을 위해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습의 주체는 아이’이고, 부모님은 숨은 조력자이길 바랍니다.

In order to study mathematics, it is necessary to spend time studying alone.
If your child is a middle school student, they will have more than 50% to quit and 80% if they are a high school student. The common characteristic of these students is that they do not have time to study alone, depending on the institute, private tutoring, and intuition. Mathematics is a comprehension course in which students construct their own concepts, unlike knowledge subjects such as society and science. Students should have basic concepts and understand and organize them as they think. It is only through the ‘time to study alone’ that conceptualization and internalization take place. It is important for mothers to be interested in the study of young children, but if they read the problem, set the ceremony, and make a calculation for the child, it will be the mother’s study and not the child’s study. The process of learning is taught by the teacher or parents, but the process of making the skill is to make it self-study and self-study.
The period for making a child’s mathematical ability is 10 years from 1st to 1st. During the first and second years of elementary school, which is the first button to develop math study skills for 10 years, please take the habit of studying steadily on your own with the mind of “Let’s do it every day”. It is the beginning of study alone. Then, students should find their own style of study, such as study time, quantity, method, and place, so that when they become middle school students, they will gradually lead their studies in the way that is appropriate for them. Taking care of it does not mean self-education. It is by self-judgment that we lead our study. It is an active attitude to get help from private tutoring to fill in the scarce part. It is important to study what kind of attitude it is rather than whether it is public education or private education. ‘Miraculous Learning Method Study Group’ thinks that it should change the awareness for ’10 years’ study of mathematics. ‘The subject of learning is child’, and parents want to be blind helpers.


저자(Author)
기적의학습법연구회(Miraculous Learning Method Study Group)
이 연구회는 다년간의 교육 현장 경험과 출판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형태의 가정 학습 모델을 만들고자 연구하는 모임이다.
대표적인 저작물로 “공부습관, 10살전에 끝내라 1, 2”, “기적의 계산법” 시리즈, “기적의 독서법” 시리즈 등이 있다.

This research group is a group that aims to create a new type of home learning model based on years of education experience and publishing experience.
Typical works include “Study habits, finish one or two before ten,” “series”, “calculation method of miracles,” and “series of miracles reading”.